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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nside aRchie's Brain and Around aRchie

살롱드팩토리 2010년 겨울 프로그램

By aRchie  -  On 20 Dec, 2010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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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테크칼럼 Tech+ [ AURA ]

By aRchie  -  On 01 Dec, 2010 -  0 comments

예술의 진품성에 대한 토론을 하다보면 자주 등장하게 되는 에피소드가 ‘플란다스의 개’이다. 꼬마 네로와 학대받는 개 파트라슈가 등장하여 무진장 고생하다가 결국 성당에서 둘 다 얼어죽는 스토리인데, 너무나 보고싶은 그림을 돈이 없어 못보다가 성당으로 몰래 들어가 이 그림앞에서 엄청난 감동에 압도된 채 얼어죽는다. 작품과 내가 하나가되는 이러한 예술 체험, 누구나 할 수 있는건 아니다. ?평상시에는 천으로 덮여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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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DG

By aRchie  -  On 19 Nov, 2010 -  0 comments

3D가 여전히 대세인 지금. 아이폰에서 3D를 구현하는 엔진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 여기 “손위의 3D극장”을 표방하는 디바이스가 등장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위에 45도각도로 기울어진 3개의 반도금 거울을 설치하여 스크린의 영상을 반사하는 일체형 디바이스를 끼우면, 스크린의 2D영상이 3D로 전환된다. 미디어아티스트인 지츠로 마세(Jitsuro Mase)가 발명하고 일본의 미디어제작사인 디렉션스가 제작한 이 기기는, 특별한 엔진이나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물리적으로 멋지게 구현해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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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s Phone

By aRchie  -  On 18 Nov, 2010 -  0 comments

전화기와 컴퓨터가 융합되어버린 스마트폰의 시대. 피쳐폰이라 불리던 일반폰은 이제 덤폰(dumb phone)이라는 별명으로까지 불리운다. 하지만 덤폰임을 당당하게 내세우는 폰이 등장했다. 더이상 단순할 것 없은 이 폰의 이름은 ‘존스 폰’ 터치스크린의 자리엔 커다란 버튼이 있고, 예전 삐삐의 디스플레이 자리에 작은 화면이 있을뿐이다. 부가기능이라고는 숫자키마다 단축번호지정 가능한 것과, 뒷면의 주소록 정도. 다섯가지 색상의 이 초단순 휴대폰은 광고회사인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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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테크칼럼 Tech+ [ SPACE ]

By aRchie  -  On 01 Nov, 2010 -  0 comments

기술의 발전은 개인의 주관적 감각에 영향을 주며 엄청나게 변화시켜왔다. 예를들어 걸어다니면서 위치를 파악하던 시대에 비하면 우주선이 날아다니고 일상적으로 비행기를 타고다니는 현재는, 지리적 인지가 기계들의 속도와 비례하여 줄어든게 사실이다. 모더니즘의 공간들이 기계화된 문명의 극한을 지향하던 반면, 포스트모던의 공간은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에 의해 더이상 지리적 공간이 아닌 사이버 공간으로 대표된다. 하나의 역사적 사건이 한 지역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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