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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4. CULTURE

팩토리의 7번째 생일날

On 01 Apr, 2013   by aRchie  -  0 comments

꽤 오래전부터 4월1일이 제게 떠올리게 하는 것은 더이상 만우절, 거짓말이 아니군요. 장국영과 팩토리라는 두 단어! 올해는 장국영의 10주기 (팩토리에서도 관련 행사가 진행되니 더 뜻깊은 해가 되겠네요) 그리고 지금의 팩토리가 태어난 것이 2006년 4월1일, 제겐 하나의 생명같은 이 공간이 이제 만 7살로 커가고 있네요. 너무나 많은 분들의 소중한 정성과 관심이 있어왔고 지금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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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팩토리 2010년 겨울 프로그램

On 20 Dec, 2010   by aRchie  -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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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COM 2007.12 | 서울에 뿌려진 카페만큼

On 15 Dec, 2007   by aRchie  -  0 comments

/// 둘러보기 리필까지도 한 잔 한 잔 정성스레 만들어주는 드립 커피로 이름을 알리던 ‘카페 팩토리’는 작년 주인이 바뀌면서 일종의 ‘문화 공장’으로 변신했다. 미술관 못지 않게 많은 전시회와 세미나 등을 열고 ‘프린지 페스티벌’과 ‘문학을 들려주다’ 등 다양한 문화 행사에 참여한 것이다. 그렇게 이곳은 카페가 예술을 아끼는 사람들의 놀이터 혹은 문화를 창출하는 공장으로 작용하는 데 기여했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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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w must go on – "문학을 들려주다" 공연을 마치면서

On 20 Jun, 2007   by aRchie  -  0 comments

1.이십세기 초반에 씌여진 James Joyce의 Finnegans Wake는 “riverrun, past Eve and Adams…”로 시작해 “A way alone a last a loved a long the”로 끝나는 대략 6만4천여 단어로 된 순환구조의 소설입니다. 스토리를 이해한다는 것조차 버거운 이 소설을 통해 조이스는 아일랜드를 지배했던 영국에 대해 언어적 복수를 꿈꾸었고, 그래서 영어로 씌였지만 영어가 아닌 것 같은 이해하기 힘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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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2007.06 | 현대판 살롱체험기

On 15 Jun, 2007   by aRchie  -  0 comments

‘문학을 들려주다’전을 여는 또 하나의 까페, ‘카페 팩토리에 가보자(이리카페는 1.2주, 카페팩토리는 3.4주 공연) 저녁이 되자 노트북을 안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들어온다. 모던한 감각의 카페팩토리는 이름처럼 예술공장카페이길 자처한다. 영상, 음악, 일러스트레이션, 연극, 책 등 에스프레소만큼이나 맛있는 문화 편린이 가득한 곳. 공장장 격인 건축가 김우성은 “멀고도 가까운 문화를 영위하는 공간, 서로 소통하고 재미나게 노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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